칼럼

  • 자료실 >
  • 칼럼

 

아나돗학교(새터민관련)

정이신 선생님께 온 소식입니다~~

 

2018년 3월 30일 오후에

8시간의 산고 끝에 태어난 아나돗학교에서 배운 북향민 부부 [김00ᆞ김00]의 딸 <희영(禧暎)>입니다.

<희영>은 “(하나님의) 복이 비춘다”라는 뜻입니다. 복의 근원이 하나님이시기에 여기서의 복은 “하나님의 강복(降福)”입니다.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아나돗학교(Anathoth Academy)

 

You are what you read!

 

[아나돗학교(Anathoth Academy)는 “Readers become Leaders!” 라는 표어 아래 <自强不息(자강불식), 至誠無息(지성무식), 好學說工(호학열공)>을 추구합니다.

 

진정한 공존이란 “너희들끼리(탈북민) 공동체를 만들어 잘 살아라”가 아니라 “너희가 만들어야 할 공동체를 만든 후 너희가 내야 할 빛을 내어 너와 내가 서로 배우며, 서로 같이 길을 가자”라고 하는 것입니다. 이것이 아나돗학교의 활동 방향입니다.

(정이신 선생 올림) 

서울본부 전화(02)567-2940/팩스(02)567-5451 대구경북지부 전화(053)652-8470/팩스(053)652-4870

Copyright © 아르미청소년문화재단. All Rights reserved. MADE BY ONMAM.COM

  • Today11
  • Total32,749
  • rss
  • facebook